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핵무기 개발 의혹이 짙은 이란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회부하는데 중국과 러시아, 인도 등이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이란이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파기해 핵개발 활동을 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는 일치된 목소리로 이란에 경고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유렵연합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을 유엔안보리에 회부해 제재를 가하려고 하고 있지만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이 이에 반대하고 있고 러시아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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