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금융통화위원회는 8일 콜금리를 현재 수준인 3.25%로 동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이제 통화정책의 점진적인 방향조정을 검토해야 할 단계에 와있다면서, 다음달 금통위에서 금리인상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총재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8일 3년만기 국고채 금리가 0.23% 포인트나 급등하는 등 채권시장이 크게 요동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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