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고유가를 틈타 유사 석유 유통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특별 단속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사석유 구입은 운전자 본인의 안전 뿐 아니라 조세 질서와 자연환경을 해치는 것'이라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18일부터 한달동안 특별단속을 통해 유사석유를 만들고 유통시킨 천 2백여명을 적발하고, 유사석유 56만여 리터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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