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IMF총재 "한국 내년 5% 성장 가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로드리고 라토 IMF 총재는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4% 안팎에 이를 것이고, 내년에는 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토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한국정부는 성장위주의 거시경제정책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