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치러지는 서울지역 6개 외국어고등학교 입시 전형에서 구술과 면접 난이도가 지난해에 비해 낮아집니다.
서울지역 6개 외고 교감은 6일 입시 관련 회의를 열고 지난해 출제된 구술과 면접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사교육이 팽창된 결과가 나왔다며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지난해 구술, 면접 10문제 가운데 1문제였던 사고력 평가 문제를 2~3문제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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