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 주미대사는 미국의 레프코위츠 대북인권특사를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기본입장을 설명하고 인권특사 활동 방향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홍 대사는 레프코위츠 특사에게 남북관계의 특수성 등을 고려해 북한 인권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레프코위츠 특사는 인권특사로서 활동방향과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것은 아직 정해진 게 없다며 기본계획 수립에만 수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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