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을 상대로 복면 강도짓을 한 혐의로 19살 이모군을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7월 16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31살 사촌형 집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과 신용카드, 아반떼 승용차 등 75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사채 500만원을 갚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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