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3'에 대한 법원의 서비스금지 가처분 결정과 관련해 정보공유연대 등 11개 시민 단체는 6일 성명을 내고 "네티즌의 정보접근권을 막는 지나친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법원의 결정이 인터넷 문화와 기술 발전에 완전히 반하는 것이며, 비영리적, 사적 이용을 보장해 달라는 네티즌들의 목소리를 완전히 무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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