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주민 4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식당의 식기구와 물을 수거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5일 예산읍내의 모 뷔페식당에서 6백여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이가운데 40명이 밤부터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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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주민 4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식당의 식기구와 물을 수거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5일 예산읍내의 모 뷔페식당에서 6백여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이가운데 40명이 밤부터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