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4차 북핵 6자회담을 오는 13일 오후에 속개하자는 뜻을 중국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측이 이런 북한 입장을 우리측에 알려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의 의견과 나머지 5개 참가국들의 입장을 종합해 조만간 중국측이 회담 재개 날짜를 공식 발표할 전망입니다.
북한은 이번 속개회의를 오는 12일로 시작되는 주에 시작하자고 제의했고 다른 참가국들도 이에 동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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