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라리자니 이란 핵협상 대표는 이란 국영방송에 출연해 "이란은 협상을 계속할 것이지만 이란 핵 문제를 안보리에 회부해 핵 활동을 중단시키려는 결정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미드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이란은 평화적 핵기술을 보유할 합법적인 권리가 있으며 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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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라리자니 이란 핵협상 대표는 이란 국영방송에 출연해 "이란은 협상을 계속할 것이지만 이란 핵 문제를 안보리에 회부해 핵 활동을 중단시키려는 결정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미드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이란은 평화적 핵기술을 보유할 합법적인 권리가 있으며 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