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한 사람이 납부한 세금과 사회보장기여금 등 국민부담금이 398만원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1인당 국민부담금은 2001년 3백만원을 넘어선 뒤 해마다 늘어나 올해는 예산상으로 435만원으로 잡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1인당 국민부담금은 최근 4년 사이에 37%가 증가해 같은 기간 1인당 국민총소득 증가율 32%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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