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들이 사업비에서 매년 3조원이 넘는 차익을 남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04 회계연도의 생보사 사업비차익은 3조3천75억원으로 3년째 3조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보험모집인 수당과 계약 유지비, 보험료 수금비를 합한 것으로 보험료에 반영됩니다.
보험소비자단체는 생보사들이 사업비를 과다하게 책정해 고객에게 비싼 보험료를 받고 있다며 상품별 사업비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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