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부경찰서는 대학교수에게 성폭행 당했다며 허위신고한 혐의로 27살 허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7월 9일 새벽 광주 생용동 한 주차장 뒷길에서 모 국립대 교수 39살 이 모씨에게 성폭행 당했다며 경찰에 거짓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이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뒤 이씨의 가족들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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