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탈림´에 의한 중국내 인명피해가 사망 45명 실종 12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적어도 14명이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서 숨진데 이어 내륙의 안후이성에서도 31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고 지역 관리들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또 안후이성에서만 4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농경지 4만6천ha가 침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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