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3일 낮 12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8살 황모씨가 갑자기 달려든 벌떼에 온몸을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9시쯤에는 의령군 용덕면 야산에서 28살 이모씨 등 2명이 벌초 도중 벌에 머리와 얼굴 등을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3일 낮 12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8살 황모씨가 갑자기 달려든 벌떼에 온몸을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9시쯤에는 의령군 용덕면 야산에서 28살 이모씨 등 2명이 벌초 도중 벌에 머리와 얼굴 등을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