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이 4년만에 가장 낮은 4.9%를 기록했다고 노동부가 발표했습니다.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6만9천명으로 예상보다 2천명을 웃돌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고용 증가가 미국 경제에 대한 기업인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했지만,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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