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해외영화만 8편이 개봉돼 추석전 극장가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랜드 오브 데드' 는 죽음의 땅이라는 제목처럼 전형적인 할리우드 공포영화입니다.
'크림슨 리버 2'는 성서를 둘러싼 액션 추리극으로 레옹의 장 르노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게스 후'는 백인 사위를 보지 않으려는 흑인 장인의 갖은 묘책을 웃음과 해학으로 담아낸 코믹물입니다.
이번주에 개봉되는 해외영화 주요 장면을 생생뉴스에서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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