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사무총장은 여론조사에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지지도가 큰 차이가 나며 한나라당이 마의 35%에 접근하고 있다.
광고
광고 영역
김기춘 연구소장은 20대의 열린우리당 지지다. 호남대의 열린우리당 지지자들이 10% 이상 대거 빠져나갔다. 특기할 만한 일이다.
강재섭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 영수회담 제의수락한 것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비서실장을 보냈다.
당연히 우리는 신임인사차 오는 것으로 이해했다.
그런데 자리에 앉자마자 노무현 대통령이 박 대표와 얘기하고 싶다는 뜻을 정중하게 전했다. 그래서 박 대표가 알겠다고 한 것이다. 만약에 거기에 안 가겠다고 하면 그것이 문제다. 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원들과 의총에서 논의하겠다. 박 대표가 가서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에 대해 의원들 다양한 의견 수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시기는 구애받지 않고 서로 의견을 내고 모아보도록 하자. 의총 끝나면 물밑대화해야 한다. 시간이 필요하다.
광고
광고 영역
이재춘 의원은 박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면 꼭 제시해야될 의제는 북한인권문제, 북핵 문제, 한미동맹 균열 문제에 대해 지적해야 한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