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사회복지시설을 차려놓고 수천만원의 기부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8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99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인천 부개동의 한 사회복지시설 원장으로 일하면서 장애아들의 부모들이 낸 기부금과 장애아들이 면장갑을 만들어 판 돈 5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인천 부평경찰서는 사회복지시설을 차려놓고 수천만원의 기부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8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99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인천 부개동의 한 사회복지시설 원장으로 일하면서 장애아들의 부모들이 낸 기부금과 장애아들이 면장갑을 만들어 판 돈 5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