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추석 물가안정 대책 차관회의를 열고 쌀과 쇠고기, 사과 등 추석 성수품 20개를 특별 관리 품목으로 선정해 가격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과와 배, 오징어와 쇠고기등은 공급량을 평소 수준보다 최고 3배까지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또, 추석 전에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에게는 생계비를 신속하게 대부해주고, 고의로 임금을 주지 않는 사업주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중소기업들의 추석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기 전용 자산유동화증권 천2백3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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