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정기국회 시작. 저희 한나라당은 워크샵 결과에서도 밝혔듯이 정기국회 통해 국민 고통 덜어드리는 민생 국회로 운영할 것 다짐. 노무현 정부는 국정운영실패를 새로운 이슈 제기로 가리려고 함. 우리는 이부분에 대해 실정 철저히 따지고 입법과 정책 추진.
저희가 지난번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해 말씀드렸다. 일단 실정 철저 평가 문제, 헌법 가치와 나라 지키는 것, 세금 바로쓰기, 교육과 민생경제 살리기의 네 가지 말씀드렸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원내대표 누누이 말씀하신 것처럼 세금과의 전쟁할 것이다. 국회 개회식 통해 세금과의 전쟁 선포한다. 세금과의 전쟁 통해 국민의 지갑 지켜드리겠다.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세금 인상 부분은 결국 서민과 근로자들 호주머니 빼앗는 것. 저희는 감세 지속적 추진하고,
두번째로는 나라를 지키겠다. 나라 전반에 걸쳐 모든 부분이 망가지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중점 추진하는 것은 나라성장의 기본동력인 교육 지키겠다는 말씀 드리겠다. 교육선진화3법 추진하고 북한 주민 인권 비롯한 인권 찾아주는 노력할 것을 말씀드림.
한나라당은 이러한 중점 추진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333 입법 추진 및 정책으로 할 것.
333입법은 우리가 중점추진하는 입법과 정책.
1. 교육선진화 3법. 교육정보 공개와 교육격차 해소, 자율형 학교 육성 등.
2. 인권 3법. 인권 보호법, 북한 인권법, 도청 방지 등 관련법. 이 세 가지 법을 정기국회 꼭 통과.
3. 민생살리기 3대 정책으로
1)세금과의 전쟁. 유류세와 소득세 인하하고 장애인 차량과 택시 LPG 특소세 감면 반드시 추진.
2) 정책위의장 말씀하신 것처럼 통신비, 아동보육비, 노인부양비 등 생활비 절감 정책 추진.
3) 나눔 문화 확산 위해 법인의 결식아동 돕기 100% 손비 처리 등
말씀드린 것처럼 333입법으로 더 살기좋은 나라 만들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정기국회가 세금과의 전쟁 통해 나라 중심 지키는 국회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