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공공택지공급이 더 필요하면 추가로 늘릴 것이며 대상지는 반드시 수도권만이 아닌 미개발지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1일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정보화사회가 오고 KTX 등도 도입됐기 때문에 직장과 많이 떨어진 곳도 주택지로서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대형 공공임대 아파트 보급 주장에 대해 한 부총리는 재원마련이 어렵기 때문에 정부가 판교나 미니신도시에 중대형 공공임대 아파트를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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