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장관은 다음달 셋째주에 4차 6자회담이 재개되면 반드시 성과를 도출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 장관은 31일 내외신 정례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속개 날짜보다는 공동문건 채택을 통해 북핵 문제가 실질적으로 진전하는 성과를 도출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휴회 기간중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참가국들과의 긴밀히 협의가 성과 도출에 유익한 기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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