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보훈처 창설 이후 생산된 각종 문서나 자료 가운데 역사적 가치가 있고 공개가능한 기록물을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훈처는 이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에 '보훈기록관'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또 '공훈사료관'을 클릭하면 공훈전자사료관으로 연결돼 독립유공자 발굴과 신청 자료와 포상기록 등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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