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신청이 31일 마감됩니다.
경북 경주시와 포항시, 전북 군산시와 영덕군 등이 방폐장 유치 신청을 접수해 전국 4개 시·군의 경쟁구도로 압축된 상태입니다.
산업자원부는 31일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뒤 부지 안전성과 사업추진 여건을 평가한 후 늦어도 오는 11월 22일까지 각 지자체별 주민투표를 거쳐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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