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하 중계망 구축방안을 비롯한 지상파 DMB 주요 현안이 일괄 타결되어서 오는 12월부터 지상파 DMB 본방송이 시작됩니다.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 그리고 SBS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사들과 휴대단말기 제조업체 대표들은 30일 회의를 열어서 핵심 현안인 지하중계망 구축 문제를 제조업체와 방송사가 협력해 해결하고 지상파 DMB 단말기의 보급 촉진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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