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백두대간 보호구역 26만3천㏊ 확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백두대간 보호구역의 면적이 26만3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30일 이해찬 총리 주재로 백두대간보호위원회를 열어 총 26만3천427㏊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안을 의결했습니다.

6개 도 32개 시·군에 걸쳐 있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의 지역별 면적은 강원도가 13만3천㏊로 가장 넓고 그 다음은 경북, 충북, 경남등의 순입니다.

백두대간 보호구역은 올 1월 발효된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되는 것으로, 이 지역에는 대규모 광산개발이나 댐 건설, 도로개설 등의 각종 개발행위가 엄격히 제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