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사이버 대학들의 학사관리에 총체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사이버 대학 17곳을 조사한 결과 한성디지털대 등 6개 대학이 알선업체를 통해 7만여 명의 학생을 모집하고, 알선업체에게 학점당 3만원에서 5만원의 수수료를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대부분의 사이버 대학들이 결석하거나 시험을 치르지 않은 학생에게도 학점을 줘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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