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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펀드 명칭 사용에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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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투자자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펀드 명칭은 쓸 수 없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달부터 펀드명칭 사용기준을 신설해 반드시 운용특성과 투자대상, 법적형태의 순으로 펀드명칭을 정하도록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투자자에게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몇억 만들기','절대 수익'같은 용어는 쓰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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