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전국 1,777만 세대중 54.6%인 971만 세대가 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89만 세대가 양도세 중과대상인 2채 이상을 가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고 집부자는 한 세대가 무려 1083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1채 이상 보유하고 있는 세대도 만 4,823세대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집중적인 투기 관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이는 3채 이상 소유 세대는 16만 5,000여 세대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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