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엠씨몽과 원투가 27일 새벽 1시쯤 서울 청담동 로데오 거리에서 주차된 승용차 두 대를 받고 달아나던 뺑소니 운전자 48살 이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해 이씨를 체포한 경찰은 이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28로 만취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엠씨몽측은 운전자가 술이 취해보여 사람들을 칠 수도 있을 것 같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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