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의 70%가 미래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이폽이 15세 이상 남녀 천 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미래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반면 미래를 낙관한다는 응답은 30%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낙관도는 지난해 12월 조사 때보다 28%포인트 떨어진 수칩니다.
이폽은 지난 1995년 이래 프랑스인의 사기 정도를 조사했지만 이번처럼 낮은 경우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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