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서울시내 모든 초, 중, 고교 교실에 냉·난방시설이 설치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799억원을 들여 서울시내 초, 중, 고, 특수학교 298곳 13200여개 교실에 최신식 냉·난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모든 학교 교실에 냉·난방시설이 완비돼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와 함께 157억원을 투입해 초, 중, 고, 특수학교 166곳 교실의 등을 밝은 것으로 교체해 현재 150룩스 조도를 300룩스로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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