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 나대지의 종합 부동산세율의 단계와 세율이 재조정돼 부동산 부자들의 세부담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열린우리당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당정은 종합부동산 대책에서 주택의 종부세 기준이 현행 9억원에서 6억원으로 내려오는 것을 감안해 현행 3단계인 종부세 단계를 4단계로 확대하고 세율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대지도 종부세 기준이 현행 6억원에서 4억원으로 내려감에 따라 단계와 세율을 재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 부자들의 경우 과표의 단계가 커지면서 세부담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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