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병원에서 사망진단을 받고 장례식을 기다리던 사람이 3시간만에 되살아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인근의 한 병원에서 사망진단을 받은 뒤 장례식에 앞서 시신안치소에 옮겨져 있던 77살의 디니즈씨가 3시간만에 되살아났습니다.
지병으로 치료를 받다 숨진 디니즈씨에 대해 의료진은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시신안치소로 옮기도록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던 시신안치소 직원들이 디니즈씨가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의료진에게 알려 확인한 결과 호흡과 맥박이 정상을 되찾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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