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핵 6자회담의 중국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부장이 27일 북한의 초청을 받아 북한으로 떠났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우다웨이 부부장이 오는 30일까지 평양에 머물며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을 만나 회담 일정을 포함한 회담 재개 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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