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2시 50분쯤 부산 동래구 사직동의 3층짜리 빌딩 1층 헬스 용품점에서 불이 나 6백여평을 태우고 1억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또 화재 당시 헬스용품점에 있었던 34살 최모씨가 전신 80%의 중화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불에 탄 LP가스통 3개가 발견됨에 따라 가스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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