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에는 국군의 병력을 30만명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황동준 안보경영연구원 원장은 안보연이 발간한 정책보고서인 '이슈&리포트' 창간호에 기고한 글에서, "첨단기동화와 정보화된 전력 구축을 토대로 한국군의 규모를 2015년 40만, 2020년에는 30만명 수준으로 소수 정예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원장은 또 "동북아의 패권구도에 대비하려면 공군력과 해군력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서 "2020년에는 육군 60%, 해군 20%, 공군 20%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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