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다음달부터 공공택지에서 중대형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가용 면적이 40% 미만에서 50%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중대형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다음달중 공공택지내 평형별 택지면적 배정 비율을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오는 31일 발표될 부동산종합대책에 이 내용을 포함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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