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멕시코만을 비켜갈 것이라는 전망에 최고가 행진을 하던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중질유는 장중 한때 배럴당 67.95 달러까지 오르다 전날에 비해 1.36 달러 내린 66.13 달러에서 거래가 마감됐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2.1% 하락한 배럴당 64.91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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