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도 혁파를 위한 정치개혁 협상 야당측에 공식제의.
대통령이 대연정 제안에 대해 일방적으로 한나라당이 비아냥, 거부로 일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답답해 하며 부족하면 다른 무엇이라도 협상할 것이라는 취지 말씀.
한나라당은 지역주의 집착 말고 이나라의 미래 함께 하려면 분열적 갈등의 근본핵심인 지역주의 타파에 함께 해야
연정 안받고 받고는 한나라당 마음.그러나 지역주의 타파를 위한 협상은 역사적 책무,즉각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
한나라당이 또다시 대통령 토론까지도 문제삼고 나서는 졸렬함 보이는 것에 대해 유감. 전방위적 시비걸기와 발목잡기. 방송사의 국민과의 대화, 2년반을 계기로 한 토론을 중계한 것 시비거는 것은 시비걸기,발목잡기 전방위적, 올인하는 시비걸기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다.
한나라당은 지난 2년반동안 선거결과 불인정,대통령 불인정,시비걸기,응집된 결과로써 탄핵처리, 모든 사안마다 위헌이라는 전가의 보도들고 국정 발목잡기 계속.색깔 덧칠하기 훼방. 반성하고 건강한 견제와 비판 통해 정치를 보다 발전적이고 안심하는 정치향해 협력 바람.
2년반 시작하는 아침에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새로운 마음으로 국민들의 아픈곳 어루만 지는 정치를 위해 겸허한 자세로 노력.
국정의 결과는 최종적으로 여당과 참여정부가 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