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3차례에 걸친 개성 시범관광이 시작됐습니다.
실향민들과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을 비롯한 1차 시범관광단 5백명은 오전 8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출발해 개성으로 들어갔습니다.
관광객들은 26일 하루 선죽교와 박연폭포 등 관광지와 개성 공업지구를 둘러보게 되며 개성시내 북측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개성 시범관광은 당일 관광 일정으로 진행되며 26일과 다음달 2일, 7일 세차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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