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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제조 추정 슈퍼 노트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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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100달러짜리 정밀 위조지폐 450만 달러어치가 미국 수사당국에 적발됐다고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최근 미 정부의 특별수사팀이 위폐 제조 운반에 관여된 87명을 기소했다면서 수사팀은 위조지폐 대부분이 북한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타이완 세관도 미국으로 가려던 중국 화물선 컨테이너 안에서 200만 달러어치의100달러 위폐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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