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행정도시 예정지인 충남 연기 공주로 옮겨갈 행정기관과 이전 시기 등이 확정됐습니다.
먼저 12개부가 옮겨가는데, 재정경제, 교육, 과학기술, 문화관광부 등입니다.
또, 기획예산, 법제, 국정홍보, 국가보훈처 등 4개처와 국세, 소방방재청등 2개 청의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국제심판원, 교원소정심사위원회 같은 31개의 산하기관들의 이전도 확정이 되었습니다.
오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에 걸쳐 이전이 이뤄지고 나면 지금의 과천 청사와 같은 모습이 될텐데요.
터닦고, 건물 세우고, 비용은 약 1조 6천억원이 든다고 정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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