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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방제 제초제 세계 최초 개발

"한번 사용으로 1년 내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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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영남농업연구소는 골프장과 정원 등 잔디밭에서 클로버, 일명 토끼풀을 제거할 수 있는 미생물제초제 '다이클로버'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미생물 제초제는 잔디 등 농작물에는 안전하고 클로버만 선택적으로 죽이는 특성을 가진 것으로 한번 사용하면 1년 내내 제초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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