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씨의 평양공연을 주최한 SBS는 북한에 비닐하우스 10개동을 기증했습니다.
SBS와 북측 관계자는 23일 평양시 낙랑구역 유소농장에서 1년내내 채소와 과일 재배가 가능한 연면적 1천평 규모의 비닐하우스 10개 동을 만들어 주는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SBS와 제조업체 인력8명은 다음달까지 현지에 남아 시설공사를 마무리 짓고 농업기술도 북측에 전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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