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에 최근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 등이 일어나 모두 47명이 숨졌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중부 후베이성에서 32명이 숨져 최대 피해를 냈으며, 광둥성 선전과 둥관에서는 지난 주말 30여 건의 산사태가 나면서 8명이 숨졌습니다.
당분간 남부 지방에는 홍수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더 많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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