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박찬호 선수, 삼보컴에 희망의 영상편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찬호 선수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삼보컴퓨터 임직원에게 격려 영상편지를 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97년 삼보컴퓨터 광고 모델로 인연을 맺은 박찬호 선수는 삼보컴퓨너가 지난 6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것에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시련의 시기를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국민 여러분들도 다시 사랑받는 삼보컴퓨터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