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이 간부들의 관광성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남일 부교육감 등 인천시교육청 공무원 42명은 견학을 명목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유럽과 중국여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지만 인천 장애인교육권 연대가 장애인 교육예산 증편을 주장하며 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부적절한 호화여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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